외화 유동성 수요 대응…'민간 통화스와프 확대' 협업지역별 통화스와프 체결로 외화 조달 비용 절감 등도 논의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랴오 린 ICBC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통화스와프위안화전준우 기자 200억 환전 사고 낸 토스 "의도치 않은 영향" 해명…"법대로 환수"IBK기업은행, 코스닥 활성화 앞장…TF 가동, 정보 비대칭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