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자신…정비사업 추진 상황 점검건설 현장 동영상 기록 강화 강조…안전 관리 고도화 방침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공사 현장에서 신년 민간건축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재건축당산당산유원제일1차디엘이앤씨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