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자신…정비사업 추진 상황 점검건설 현장 동영상 기록 강화 강조…안전 관리 고도화 방침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공사 현장에서 신년 민간건축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재건축당산당산유원제일1차디엘이앤씨부동산오현주 기자 IS동서 '3.5조 초대형' 경산 펜타힐즈 4월 분양…수익성 개선 기대은마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효과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