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범죄, '기획 수사' 영역…"특사경과 맞지 않는 옷" 李, 합동대응단 '조사 역량 확대' 주문…"금융당국 역할은 조사"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과 이찬진 금감원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22년 금융위 자본시장 특사경 출범 당시 명시된 수사 대상과 절차.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자본시장특사경전준우 기자 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신건웅 기자 "봄날 서울 도심서 아이와 걷고, 달린다"…'서울 유아차런' 28일 개최주말 아침, 서울 마포대교서 '쉬엄쉬엄 걷고 뛴다'…"일부 차로 개방"관련 기사금융당국, 중동발 리스크 점검…비상TF 구성·시장안정 프로그램 검토(종합)정부, MSCI 편입 속도전…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 추진 상황 점검이찬진 "보험사 소비자보호, 임직원 성과보상 연계…불건전영업 엄정 대응"'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 폐지…"1000억 신고시 최대 300억 지급"(종합)정은보 "코스피 6천 넘어 프리미엄으로…12시간 거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