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범죄, '기획 수사' 영역…"특사경과 맞지 않는 옷" 李, 합동대응단 '조사 역량 확대' 주문…"금융당국 역할은 조사"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과 이찬진 금감원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22년 금융위 자본시장 특사경 출범 당시 명시된 수사 대상과 절차.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자본시장특사경전준우 기자 "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금감원, 기업은행·키움증권·KB손보·신한카드와 추석맞이 전통시장신건웅 기자 "박물관서 야간 러닝·한옥서 방탈출"…서울 문화시설 밤 9시까지 문 연다"추석엔 가족끼리 체력대결"…서울시청서 '체력장' 열린다관련 기사증권사 제안서엔 없던 '단일 레버리지'…금투협 "업계 의견 참고한 것"이찬진 "단기 실적 관행 아직 남아"…민원·분쟁 시스템 혁신(종합)"소비자 체감 변화가 진짜 성과"…이찬진, 금융소비자보호 1년 성과 공개美 금리 인상에…이찬진 원장 "차주별 영향 점검, 선제적 대비"국힘 "레버리지 ETF 사태 '김용범·이찬진·이억원' 공수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