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금융위 자본시장 특사경 출범 당시 명시된 수사 대상과 절차.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자본시장특사경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ICBC와 원-위안 통화스와프 확대 논의"밀린 빚 조정해주세요"…저축은행·상호금융·여전사도 가능신건웅 기자 퇴직연금 'DB→DC·IRP' 머니무브…"판도 바뀐다""삼전·SK하닉, 지금이라도 사야?…'포모 vs 트라우마' 혼돈의 개미관련 기사구윤철 "외환시장 변동성 여전…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노력 지속"이창용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필요"이억원·이찬진, 올해 '생산적·포용·신뢰 금융 대전환' 한 목소리이찬진 "6년 기다리면 차세대도 골동품 돼"…금융권 CEO 연임 직격(종합)이찬진 "금감원 공공기관 옥상옥…특사경 인지수사권 없어 허송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