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범죄, '기획 수사' 영역…"특사경과 맞지 않는 옷" 李, 합동대응단 '조사 역량 확대' 주문…"금융당국 역할은 조사"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과 이찬진 금감원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22년 금융위 자본시장 특사경 출범 당시 명시된 수사 대상과 절차.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자본시장특사경전준우 기자 은행서 돈 뽑고 빚내 주식行…시중자금 블랙홀 된 코스피"반도체·로봇 더 오르겠지?"…'1월 보너스' 은행 대신 오천피 불장으로신건웅 기자 한국딜로이트그룹, 차기 총괄대표에 길기완 부문대표 선출[기자의 눈] 코스피 5000, 숫자보다 중요한 질문들관련 기사"선 넘었다" vs. "李 5년 전부터 강조"…금융당국 '특사경' 신경전 고조수도권 아파트 이상거래 기획조사 계속…똘똘한 한 채 증여 검증"주가조작 원천봉쇄"…李대통령 지시에 '합동대응단' 2팀으로 확대보험사, 내년 기본자본비율 도입…50% 이하면 경영개선권고'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오늘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