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 집값 흔들, 영끌족 성지 노도강 등 하락폭 확대실수요 매수 관망세…"매물 적체→가격 하락 압력 작용"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바라본 노원구 아파트단지 모습.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서울 시내 공인중개소가 밀집된 한 상가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도강영끌집값기준금리동결하락노원구도봉구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중저가 밀집 '노도강'은 대출 의존…강남권은 현금 거래 중심"눈만 뜨면 오르는 집값"에 급제동…'6억 캡'으로 '막차 수요'도 원천차단'고정→변동' 高금리 부메랑…'영끌 성지' 노도강 경매 4배[영끌의 역습]②[단독] 올해 20대는 '노원', 30대는 '성동' 아파트 가장 많이 샀다서울집값 수억씩 치솟는데 '노도강'은 찬바람…'바닥' 반등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