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엽 기자 5대 금융그룹 회장, 새해 AI 대전환·저성장 국면…"금융질서 변곡점"신한금융 진옥동 "'신뢰의 신한'으로 자리매김…내부통제 지속 강화"김근욱 기자 하나금융 함영주 "이대로는 안 된다, 판 바꿔야"…혁신 드라이브[신년사]5대 금융그룹 회장, 새해 AI 대전환·저성장 국면…"금융질서 변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