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기업 기본급 100%기준에 미달…구성원들 불만 커져타 공기업 사례 참조한 해결 방안 필요...노사 물밑교섭은 지속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자회사 직원들이 가입해 있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11월 21일 오전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예고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KTX 청룡. 2024.4.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노조한국철도공사코레일파업예고성과급기본급100%80%김동규 기자 공공공사 '공사기간 근거' 의무화 추진…무리한 공기 단축 막는다국토부, 표준품셈·표준시장단가 설명회 열고 공사비 정확성 제고관련 기사"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코레일, 소통·협력 강화 위한 노사상생 워크숍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