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갱신 계약 보증금 격차 중윗값 5500만원…강남권선 수억 원임대차2법·전세 공급 부족 영향…전문가들 "내년 더 심화 가능성"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자료사진)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서울전세이중가격수억원국토교통부임대차2법갱신신규부동산김동규 기자 철도공단,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관계자 초청 연수 진행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쉬워진다…국토부, 가이드라인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