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 등이 안양~성남 민자고속도로 현장을 방문해 출근길 제설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박상우제설결빙신현우 기자 아반떼 사러 갔다 쏘나타 계약? 105만원까지 좁혀진 간극 "고민되네"1만m 상공서 유튜브·주식거래 척척…'카톡 지옥'도 함께관련 기사박상우 전 국토장관 "AI, 데이터센터·SMR 등 새 건설수요 창출"건정연, 내달 1일 개원 20주년 세미나…박상우 전 장관 AI 기조강연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가덕도신공항 공사 불참 현대건설, 제재 대상인지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