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m 상공서 유튜브·주식거래 척척…'카톡 지옥'도 함께

뉴욕~인천 구간 스타링크 써보니…회원가입·앱 설치 불필요
지상부터 1만m 상공까지 연결 지속…'연락 두절의 자유' 아쉬워

본문 이미지 -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기내에서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이용해 뉴스1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기내에서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이용해 뉴스1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기내에서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이용해 뉴스1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기내에서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이용해 뉴스1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아시아나항공 기내 스타링크 와이파이 접속 화면.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아시아나항공 기내 스타링크 와이파이 접속 화면.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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