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현대건설 무책임한 행태 페널티 부과해야"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추경안 보고를 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가덕도신공항부지조성공사박상우현대건설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광주 이어 울산·동해·부산도?…메가프로젝트마다 '토허제' 검토"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동남권 허브 '가덕도신공항' 연내 추진…사업 정상화 본격화'안전 최우선' 외치지만…저가·단축 일정에 발목 잡힌 건설 현장LH·HUG·대광위 등 '새판 짜기' 본격화…국토교통 정책 대전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