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토지매입 신청 없어…1차 신청 6건도 매입 '불발'국토부 "건설 시황 개선 방증", 업계 "여전히 어렵다"사진은 경남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사진은 24일 태영건설의 임금체불 문제로 골조 공정이 중단된 서울 중랑구 상봉동 청년주택 개발사업 건설 현장의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lh한국토지주택공사토지매입건설업 지원방안유동성pf위기설조용훈 기자 '융자금 없음'이라더니 근저당 12억…부동산 불법광고 1만건 적발"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관련 기사[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강원대 산학연혁신허브 개관…거점국립대 중 최초진주 지역사회, 'LH 분리해도 존치'에 안도…다음 타깃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