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토지매입 신청 없어…1차 신청 6건도 매입 '불발'국토부 "건설 시황 개선 방증", 업계 "여전히 어렵다"사진은 경남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사진은 24일 태영건설의 임금체불 문제로 골조 공정이 중단된 서울 중랑구 상봉동 청년주택 개발사업 건설 현장의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lh한국토지주택공사토지매입건설업 지원방안유동성pf위기설조용훈 기자 "100만 명 AI 훈련계획 아세안과 공유"…노동부, 아세안+3 HRD 포럼 개최공짜 야근 국감 지적 받은 '성수동'…노동부, 집중감독 타깃 오른다관련 기사김이탁 차관 “용인 동백신봉선·언남동천선 추진 관계기관과 협력”韓총리, 불광동 주택공급 현장 찾아 "한 달이라도 더 속도 높이겠다"신규택지 7만6700가구, 2030년 착공 목표…보상·교통망 '산 넘어 산''건원지구에 1만4600호'…신동화 시장 "사노동, 성장거점으로 조성"(종합)홍지선 "신규 공공택지 서울 경계서 5㎞ 이내…2030년 내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