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16일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 청문회 기본주택 실무 총괄 경력도 검증…집값·공급·공공임대 해법 주목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장관 지명에 관한 소외를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국민의힘 국토위 소속 의원들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제출한 '용산공원 특별법 개정안 번안동의를 위한 의사일정 변경동의'에 찬성하며 거수투표를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황기선 기자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 후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 용산구 용산공원의 모습. 2026.8.2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홍지선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홍지선 인사청문회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국토교통부 인사청문회신도림 아파트신도림태영타운주택담보대출조용훈 기자 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김윤덕 "韓 주택시장, 日 잃어버린 30년과 비슷하게 갈 가능성"관련 기사이번주 2기 개각 청문회 슈퍼위크 돌입…김승원·용혜인 검증 '주목'홍지선 "병역 정상 이행…4급 판정 사유, 병무청도 확인 불가"부동산 잡겠다는 李정부…장관 후보자들은 '영끌·갭투자·특별분양' 논란국힘 최고위 한동훈 복당 충돌…"청문위 넣자" vs "혼자 노시면 될 것"(종합)정점식 "김승원·강신철·홍지선·용혜인 함량미달…청문회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