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말까지 반지하 주택 총 1332세대 멸실보조금 반납 제도 폐지 등 제도 개선 요청 예정SH공사가 매입한 반지하 주택을 활용한 동네 수방거점 (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SH공사반지하침수주택매입서울주택도시공사부동산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빈 집에 물건 보관"…SH, 주민 공유창고 서비스 시작SH공사, 반지하 주택·취약 지역 집중 점검…"수해 방지 만전"SH공사, 영구임대주택 화재·풍수해 점검…취약계층 안전 강화2년차 맞은 '민관협력 집수리 사업'…서울시, 성과공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