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노동당 이론 기관지 "지역별 에너지원으로 자체 전력 확보해야"신재생 비중 1~2% 불과…노후 인프라·ESS 부족 등 한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신재생에너지북한전력난북한전력난근로자윤주현 기자 北 김성남, 中 공산당 고위급 연쇄 회동…"북중 친선 변함없을 것"北 "논에서 벼·물고기 함께 생산…벼 수확량 최대 5톤 증가"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