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하 사장, 차수판·방범창 등 침수 예방 시설 직접 점검황상하 SH공사 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이 반지하 주택에 설치된 차수판과 개폐형 방범창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펴보고 있다. (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SH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황상하사장장마철 대비반지하풍수해 대비부동산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옥상에 '차열페인트' 칠했더니…온도 10도 내리고, 전기요금 40% 절감SH, 1인 가구·고령 사회 대응 위한 공공주택 정책 찾는다금호건설, 563억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수주…건축사업 다각화SH, 재개발임대주택 3821가구 모집 공고…내년 4월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