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하 사장, 강남 영구임대 직접 방문 후 점검황상하 사장(오른쪽)이 영구임대아파트 화재 피난 시설(비상구 및 자동개폐장치)을 살펴보고 있다 (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SH공사영구임대주택서울주택도시공사화재 점검취약계층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정원오 "청년월세지원 2만→5만명 확대…청년임대 5만호 공급"정원오, '36만호 주택 공급' 발표…"오세훈 외면한 노후 주거 문제에 관심"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