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앞 도로변에 돌진 사고 피의자 택시가 세워져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인 70대 기사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7.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자동차사고페달블랙박스의무장착국회토론회국토교통부김동규 기자 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건설사 '공사비 리스크' 부각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국토위, 전세사기 특별법 소위 회부…"페달 블랙박스 의무화" 제기'급발진' 의심 해소…국토부, 車 제조사에 '페달용 블박' 설치 권고급발진 규명 쉬워진다…EDR에 '제동압력 센서값'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