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급발진 의심사고 201건 중 인정 사례 0건18일 오후 2시30분쯤 경북 안동시 태화동 한 주택가에서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가 입구와 화물차 등이 파손됐다.(독자제공) 2019.6.18/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블랙박스급발진박기현 기자 국힘, 강릉 조직위원장 공모 취소…내년 보궐 공천과 연계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자동차급발진사고 방지법' 본회의 통과…페달블랙박스 설치 시 보험료↓페달 블랙박스 의무장착 국회 토론회 열린다…국토부도 참여 예정국토위, 전세사기 특별법 소위 회부…"페달 블랙박스 의무화" 제기급발진 규명 쉬워진다…EDR에 '제동압력 센서값'도 남긴다'강릉 급발진' 원인 조사…전문가들 "사고기록장치만으로는 원인 규명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