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흔드는 노조]①2070건 불법행위 접수…피해액 한건당 최대 50억원LH·민간건설사 피해사례 근거 민주노총 건설노조 대규모 압수수색19일 오전 건설현장 불법행위와 관련해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영등포구 민주노총 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지부 사무실에서 경찰들이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과천 무주택 세대주만' 10억 로또 줍줍에 3264명 몰렸다'김구라子' 그리, 자산 공개 "구리 30평 아파트에 차 2대…많이 벌땐 1년에 3억"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IPARK현대산업개발, AI·드론으로 건설 현장 안전·품질관리 강화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