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흔드는 노조]①2070건 불법행위 접수…피해액 한건당 최대 50억원LH·민간건설사 피해사례 근거 민주노총 건설노조 대규모 압수수색19일 오전 건설현장 불법행위와 관련해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영등포구 민주노총 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지부 사무실에서 경찰들이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캡스톤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금융산업 거점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