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환 국토부 1차관이 27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공공주택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있다./국토부 제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동작구수방사공공주택현장LH안전관리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르고…엇갈린 집값에 '안정론' 시험대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서울 4만가구 걸린 LH 도심복합…서울시와 공조 시험대세금 부담 커지자 '막판 매도' 고민…다주택자 선택 기로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34% 인상…내달 발주부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