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환 국토부 1차관이 27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공공주택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있다./국토부 제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동작구수방사공공주택현장LH안전관리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서울 4만가구 걸린 LH 도심복합…서울시와 공조 시험대세금 부담 커지자 '막판 매도' 고민…다주택자 선택 기로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34% 인상…내달 발주부터 적용홍지선 국토부 2차관 재산 8억6000만원대…김영국 본부장 17억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