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지영 디자이너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2024.5.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주민·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미애 당선인 등 민주당 관계자들이 20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한 다가구주택을 찾아 전세사기 피해를 호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30대 여성을 추모하고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전세사기특별법전세사기 특별법개정안상미정부안경매차익조용훈 기자 김윤덕 "전북도지사 출마 안 한다…이재명 정부 성공·국토부에 전념"김윤덕 장관 "설 전 서울 유휴부지 중심 추가 주택 공급 대책 발표"관련 기사항공철도사고조사위, 총리실 산하 독립기구 전환…국토위 통과전세사기 '사회적 재난' 인식, 국토장관 "피해 회복 의지 확고"국토부 "토허제 확대, 지자체와 사전 협의"…서울시 "일방 통보후 강행"청년안심주택 선순위 11월부터 선지급…정부 협력 필요[일문일답]국토위, '李공약' 불법건축물 합법화법 심사 9월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