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도 전세사기 피해 인정 후 12월부터 순차 지급 예정참여 유도 위해 토지비·건설자금 지원 확대 및 분양 허용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 발표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청년안심주택부동산오현주 기자 HDC, 77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주주환원 강화"[단독] '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203억 낙찰…감정가 392억의 반값관련 기사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당 조찬당정협의회 "협치 이뤄졌으면"[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여야, '부동산 민심' 촉각…"관련법 1순위로 처리" "대국민 사기"(종합)[단독]일하는 공무원 보호…오세훈 "적극행정 고소에 변호사비 2000만원 지원"오세훈 "청년이 집 때문에 서울 떠나선 안 돼"…7.4만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