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도 전세사기 피해 인정 후 12월부터 순차 지급 예정참여 유도 위해 토지비·건설자금 지원 확대 및 분양 허용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 발표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청년안심주택부동산오현주 기자 공모채는 대형사, 사모채는 중견사…건설사 자금조달 양극화서울시 발주공사 모든 근로자 임금 직접 지급…"장비 신호수도 포함"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박주민 "'겉멋 행정' 한강버스 예산이면 9호선 과밀 해소 가능"[팩트앤뷰][뉴스1 PICK]'서울시장 도전 선언' 박주민, "오세훈 서울과는 다를 것"'서울시장 도전' 박주민 "기본·기회 특별시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