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단체, 피해자 인정기준 완화 등 실질적 지원 촉구전세사기 피해자 결정문 설명 강화 등 즉시 개선 착수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전세사기피해자간담회피해 회복공동담보경매차익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네 번의 전세난, 하나의 교훈[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지원 7만2000건…김윤덕 "지원 속도"[8·13 부동산대책]전세금 맡기면 집주인엔 매달 월세…안심신탁 첫선김윤덕 "미쳤나 할 정도로 공급…속도도 높여 집값 불안 완화"(종합)부동산 세제개편 우려…與 "국민 피해 땐 실패" 野 "전면 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