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희 기자 장예찬, 尹사형 구형에 "윤어게인 아니지만 최소한의 의리 지킬 것"국힘 상임고문단 "한동훈 징계 밀어붙이면 당 쪼개지고 선거 망쳐"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평택~오송 고속철도 혼잡도 94.2%…예매가 안 된다"김윤덕 "공공기관 이전 중요하게 생각…340개 기관 지방 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