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개조 모르고 구매한 선의의 피해자 구제법안국토부 실태조사 완료 이후 심사 이어가기로 해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전세사기 유형 및 피해 규모 등에 관한 보고를 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금준혁 기자 민주-혁신, 경기 평택을에 당력 집중…사실상 정면대결?광역단체 후보 평균재산 18.8억…민주 15.6억·국힘 32.5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