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 보정계수' 도입, 기부채납 없이도 용적률 250%공공기여 부담 낮추고 기부채납 인센티브는 상향키로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재개발·재건축 2대 사업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4.3.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사업성 보정계수 개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상계주공5단지분담금기부채납인센티브공공기여여의도시범전준우 기자 "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교육·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았다관련 기사"재건축 이후 가격차 최대 22억"…경실련, 서울시장 후보 정비사업 비판도봉 '둘리 동네'서 제2판교로? 차량기지 이전·서울 아레나 기대감서울 정비사업, 규제 겹치며 속도 둔화…외곽은 사업 위기압구정·목동 3억 오르는데 노원 2.8억 하락...서울 재건축 온도차, 왜?"재건축 피곤해 팔고 나갈래요"…집 내놓는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