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비사업 순공급 연 3800호뿐…전체 준공량의 5.8%집값 상승·자산 양극화 심화…정비사업 공약 재검토해야김성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사무총장 등 활동가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2012-2025 서울시 정비사업 주택 공급효과'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정비사업 공약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구윤성 기자소봄이 기자 성균관대 '흉기 난동 예고글' 올린 20대 재학생, 경찰에 자수(종합)광장시장서 치마 속·얼굴 132회 몰래 찍은 50대…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