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임대주택 통해 주거 선택권 확대, 주거지원도 강화""충청·강원권 초연결 시대…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 열 것"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4 뉴스1 건설부동산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건설부동산 포럼은 신도시·메가시티·GTX 속도내는 도시혁신을 주제로 개최됐다. 2024.3.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우국토부장관복합문제삶의 질도약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남의 차 함부로 광고 못한다…동의 없이 매물 올리면 50만원 과태료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