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재무통' 출신, 취임 100여 일 만에 대형 사고 직면중대법 적용·영업정지 가능성…신규 수주·재무 개선 '요원'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본사 빌딩에서 열린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고 관련 입장 발표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주우정현대엔지니어링서울세종고속도로기아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53억 대금 조기 지급"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윤주현 기자 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관련 기사현대엔지니어링, 해외 사업 잔고 1.2년치로 축소…수주 활동 재개국회, 노동부 국감서 '산재 대책' 현미경 검증…건설사 CEO 줄소환현대엔지니어링, 세종-안성 교량 붕괴 조사결과에 재차 사과현대엔지니어링, 사명 변경 검토…"주택 사업도 재정비"위기의 현대엔지니어링, 초강도 재발 방지책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