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재무통' 출신, 취임 100여 일 만에 대형 사고 직면중대법 적용·영업정지 가능성…신규 수주·재무 개선 '요원'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본사 빌딩에서 열린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고 관련 입장 발표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주우정현대엔지니어링서울세종고속도로기아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관련 기사국회, 노동부 국감서 '산재 대책' 현미경 검증…건설사 CEO 줄소환현대엔지니어링, 세종-안성 교량 붕괴 조사결과에 재차 사과현대엔지니어링, 사명 변경 검토…"주택 사업도 재정비"위기의 현대엔지니어링, 초강도 재발 방지책 나오나국토위, 연이은 사고에 현대 등 질타…野 "양평 고속도로는 특검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