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연이은 사고에 현대 등 질타…野 "양평 고속도로는 특검이 답"

野, 박상우 국토장관 양평 고속도로 '긴 답변'에 고성
사고 희생자에 묵념…국힘, 대광법 통과 반발해 회의 불참

본문 이미지 -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맹성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최근 잇따라 발생한 중대재해사고 관련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맹성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최근 잇따라 발생한 중대재해사고 관련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