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 세 건 연달아…관계부처 "엄중한 사안"국내 토목 철수 가능성 거론…"검토 중인 바 없다"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28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상판 붕괴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부동산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전준우 기자 '계좌주명 홍길동' 집주인 아니라고?…'삼행시 단체통장' 사기 주의은행 BIS 보통주 자본비율 13.41%…전년 말보다 0.09%p 하락황보준엽 기자 전문·종합건설업계, 부당특약·유보금 관행 손본다"15분 내 다시 타면 요금 0원"…코레일도 내달 '무료 재승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