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정 대표, 타운홀 미팅서 향후 계획 발표고속도로 사고 등 잇단 사고에 체질 개선 의지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고속도로붕괴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서울세종고속도로 붕괴, 예상 보상 규모는…"대형 사고 대비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