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허창수 회장 증여…기업 지배력 강화될듯현장 경영·조직 소통…영업정지 처분도 법원이 제동허윤홍 GS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1월4일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다(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지에스건설허윤홍허창수허진수인천검단영업정지집행정지전준우 기자 은행 대출 연체율 0.63%…중앙그룹 계열사 워크아웃에 신규 연체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관련 기사인도 태양광부터 PPA까지…GS건설, 친환경 에너지 사업 키운다GS건설, 베트남 디지털 인프라 사업 확대…FPT와 MOU 체결허윤홍 GS건설 대표, 중동 직원 격려…"수당 상향·특별휴가 제공"GS건설, 김태진 CSSO 사내이사 선임…안전 경영 강화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인프라 현장 점검…전력망 사업 확대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