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플랫폼 사업목적 추가…주당 500원 배당허윤홍 대표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GS건설 5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허윤홍 대표가 인삿말을 전하는 모습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주주총회김태진허윤홍사내이사총회건설사윤주현 기자 서울시, 청년에 '전세사기 위험분석' 무료 제공…AI로 계약 전 위험 차단[르포] "1억 낮추면 바로 팔려"…성동구 하락 전환에 집주인 '눈치싸움'관련 기사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롯데케미칼, 작년 9436억 적자…매출 18조4830억 7.1% 감소막 내린 '범 LG家' 구씨 오너체제…'한화式 아워홈' 속도허윤홍 GS건설 대표 "선별 수주로 내실 강화…신사업에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