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플랫폼 사업목적 추가…주당 500원 배당허윤홍 대표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GS건설 5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허윤홍 대표가 인삿말을 전하는 모습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주주총회김태진허윤홍사내이사총회건설사윤주현 기자 다음 주 전국 2437가구 분양…지방선거로 견본주택 개관 없어압구정5구역 총회 앞둔 현대건설…"로봇이 배송하고 주차한다"관련 기사GS건설, 최우선 과제 '안전 경영' 격상…김태진 사장 현장 행보1분기 지났는데…여수 2호·울산 석화 재편 여전히 '평행선'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