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플랫폼 사업목적 추가…주당 500원 배당허윤홍 대표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GS건설 5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허윤홍 대표가 인삿말을 전하는 모습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주주총회김태진허윤홍사내이사총회건설사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톱6 건설사' 지배구조 준수율 81%…집중투표는 여전히 숙제GS건설, 최우선 과제 '안전 경영' 격상…김태진 사장 현장 행보1분기 지났는데…여수 2호·울산 석화 재편 여전히 '평행선'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롯데케미칼, 작년 9436억 적자…매출 18조4830억 7.1%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