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판이 바뀐다]⑤ 국내 기업 첫 인도 태양광 상업운전 플랜트 넘어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사업영역 확대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
GS건설 '파투르 태양광 발전단지' 일대 전경 (GS건설 제공)
인도 델리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과 비슈와지트 파르마르(Vishwajitsinh Parmar) 아리 에너지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GS건설 제공)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