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코레일·SH 사업시행자로2007년 '150층 개발' 백지화…2018년엔 박원순도 추진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서울시 제공).2007년 발표된 용산국제업무지구 물방울 모양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오세훈용산국제업무지구100층150층랜드마크코레일SH전준우 기자 野 '암살자(들)' 공세…與 "투자 결정때 산은 회장, 尹정부 인사"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한지명 기자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놓고 헌법소원…"재산권·평등권 침해"서울시-호주 NSW, 35년 협력 넘어 '외로움 대응'까지…도시정책 교류 확대관련 기사'3분의 2 의석' 민주당 벽 넘어야 하는 오세훈…'협치' 없인 G3도 없다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