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의 2 의석' 민주당 벽 넘어야 하는 오세훈…'협치' 없인 G3도 없다

[오세훈 5기 100일]② 여소야대 시의회…민주당과 협치 '숙제'
민생·안전·돌봄 등엔 물꼬 텄지만…부동산 정책 두고는 '평행선'

편집자주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오른 오세훈 시장의 민선 9기가 출범 100일을 맞았다. '글로벌 톱3 서울'을 향한 86조 원 규모의 청사진을 내놨지만 시의회 협치와 재원 마련, 정부와의 조율, 사법리스크 등 넘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 뉴스1은 민선 9기 100일을 맞아 '오세훈 5기'의 성과와 향후 4년의 과제를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 2026.9.21 ⓒ 뉴스1 이종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2026.9.21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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