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 노선은 내년 종합계획에 담길 예정경부선·경인선 등 지상철도 대상될 듯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국민의힘 대선 후보 당시 지상철도 지하화 등을 포함한 서울시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2.1.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철도열차지하화경부선경인선국토부신현우 기자 한화오션, 태국 차세대 호위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6800억 규모현대차, 프랑스서 미래 모빌리티 인재 키운다…"유럽 첫 추진"관련 기사홍지선 장관행에 빈 국토부 2차관…후임은 내부냐 외부냐LH 둘로 쪼개고 공항 통합 보류…국토부 공공기관 14개 감축(종합)코레일 "SPC 독립 권리주체 아냐"…과거엔 '사업추진 주체' 명시'연결' 강조한 정진혁, 철도공단 수장으로…"안전·현장부터"SOC 예산 28.9조로 확대…도로·철도 줄이고 미래 모빌리티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