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래세대 교육 프로그램 '미래 모빌리티 학교'가 유럽 최초로 프랑스 현지에 도입된다. 정상명 프랑스한국교육원 원장과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신현우 기자 '환율 급락' 항공·철강·정유 '숨통'…대한항공 10원당 560억 플러스한국GM 경영진 수원서비스센터 방문…정비 운영 점검관련 기사카카오뱅크, 주담대·신용대출 이어 車금융 비교…비이자수익 '드라이브'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캐스퍼 위탁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기술직·일반직 30여명 공채1~7월 글로벌 전기차 6.3% 성장…현대차그룹 24.2% 증가아파트 단지 달리는 로봇·PM 안전 높인다…TS·HMG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