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년 공식 문서에 성북역사 '사업추진 주체·시행사' 적시코레일 "협약 취소로 사업자 지위 상실"…SPC와 해석 엇갈려ⓒ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성북역사(현 광운대역사)가 코레일에 보낸 업무협조 요청 문서와 이에 대한 코레일의 회신 문서.ⓒ 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광운대역사 SPC한국철도공사코레일국토교통부권리관계사업주체SPC특수목적법인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신월시영 수주전 STOSS와 맞손…'신월8경' 제안고속철도 통합 첫날 21.3만명 이용…수서축 좌석 30.5%↑관련 기사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