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교체 뒤 주요 보직 연쇄 인사 가능성 거론내부 전문성·조직 안정 vs 경기도정 인연 외부 발탁 가능성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장관 지명에 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방안 등을 종합 점검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 ⓒ 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교통부국토부2차관국토부장관후보자후임2차관국토부인사내부승진외부인사조용훈 기자 추석 13대 성수품 16만3천톤 공급… '역대 최대' 590억 할인 지원'하후상박' 기초연금 2030년 30조 돌파…의무지출 537조 전망관련 기사野, 李정부 2기 내각 청문회 벼른다…용혜인 1순위, 김승원은 0순위재경 이형일·중기 이소영 15일 청문회…국토·국방 16일(종합2보)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15일 청문회…국토·국방은 16일(종합)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15일 인사청문회…국토 홍지선은 16일[팀장칼럼] 강남을 겨냥한 세금, 청구서는 강북 세입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