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사업부터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까지 수주 다각화“글로벌 수주 경쟁 치열, 점유율 높이는 중요한 시기” 의견도윤석열 대통령(뒷줄 왼쪽 세번째)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네옴 전시관에서 열린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에서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 아람코의 자푸라 2 가스플랜트 패키지2 사업 계약 체결을 지켜보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3.10.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원희룡윤석열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수주계약신현우 기자 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HD건설기계, 홍콩서 굴착기 45대 수주…"2029년 年100대 이상 목표"관련 기사"김건희 원망스러워"…양평고속도로 사업 중단 장기화에 뿔난 주민들인선 늦어지는 국토부 장관…정치인 vs 전문가, 이재명 선택은양평道 압수수색에 어수선한 국토부…"정책 추진 위축 우려"1년째 '첫삽' 못 뜬 GTX B·C…사업포기 땐 재정사업 전환 가닥교통관련 키워드는…전기차 화재부터 GTX 개통까지[국감핫이슈]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