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 이끌 '키맨'에 관심…윤후덕·정일영·맹성규·김세용 등 지방선거 출마 변수 고려…전문성·정무 감각 '균형' 관건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세용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국토부장관윤후덕김세용하마평신현우 기자 현대차, 전 부문서 대규모 채용 실시…"미래 인재 모집"드론 잡는데 60억 미사일?…안티 드론 부상에 'K-방산' 기회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화)고유가 덮친 3기 신도시…국토부 '비정기 건축비 고시' 검토하나공사 중단 막는 'HUG 안심환매' 기준 완화…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건설사고 사망자 45% 소규모 현장…국토부 안전관리 설명회 개최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