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 이끌 '키맨'에 관심…윤후덕·정일영·맹성규·김세용 등 지방선거 출마 변수 고려…전문성·정무 감각 '균형' 관건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세용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국토부장관윤후덕김세용하마평신현우 기자 현대위아, 3Q 영업익 547억 '5.5%↑'…열관리 사업 큰폭 성장(종합)현대위아, 3Q 영업익 547억 '5.5%↑'…매출 2조4590억(상보)관련 기사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서울 빠진 신규택지 7.67만가구…"이르면 2033년 입주"(종합2보)국토부 "신규택지 이르면 2033년 입주…2030년 착공 물량 미정"[일문일답]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전수점검…연말까지 1~2주마다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