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 이끌 '키맨'에 관심…윤후덕·정일영·맹성규·김세용 등 지방선거 출마 변수 고려…전문성·정무 감각 '균형' 관건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세용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국토부장관윤후덕김세용하마평신현우 기자 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HD건설기계, 홍콩서 굴착기 45대 수주…"2029년 年100대 이상 목표"관련 기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홍지선 "삼성역 철근누락, 서울시 관리 미흡이 주원인…구상권 청구"청약예·부금·저축→종합저축 전환 기한 1년 더 연장 추진홍지선 국토 장관 후보자 "국민 원하는 곳에 충분할 때까지 주택공급"불법하도급 걸리면 국토부가 직접 처분…자진신고 시 과징금 등 감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