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별도 입장 없다"…양평道 예산 집행·설계 절차 중단 상태원안 추진 시 사업 재개 빨라질 수 있다는 의견도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양평고속도로국토교통부압수수색도로국특혜의혹노선변경강상면양서면조용훈 기자 문성요 새만금청장 "현대차 9조 투자 뒷받칠 기반시설 서둘러야"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관련 기사특검, 선거 뒤 '尹정부 핵심' 잇달아 소환…첫 기소 초읽기(종합)특검, 지방선거 뒤 '尹정부 핵심' 잇달아 소환…첫 기소도 초읽기"尹, 김명수에 '내 머리에 총 쏘라'…2023년 11월부터 계엄 준비"(종합)종합특검 "6일 윤석열 출석 모습 공개…국민 알권리 위해 결정"양평고속道 용역직원 "회의서 '윤석열 인수위 관심사' 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