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별도 입장 없다"…양평道 예산 집행·설계 절차 중단 상태원안 추진 시 사업 재개 빨라질 수 있다는 의견도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양평고속도로국토교통부압수수색도로국특혜의혹노선변경강상면양서면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신현우 기자 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HD건설기계, 홍콩서 굴착기 45대 수주…"2029년 年100대 이상 목표"관련 기사[단독] 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윗선 기소 못할 듯현직 경찰이 김건희 특검 수사 정보 빼돌려…'양평고속道' 의혹[단독] 원희룡, 종합특검 '휴대전화 압수·반환 거부'에 준항고 제기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위법 아냐"…24일 수사 결과 발표(종합)종합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연기, 변호인 '특별한 사정' 따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