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별도 입장 없다"…양평道 예산 집행·설계 절차 중단 상태원안 추진 시 사업 재개 빨라질 수 있다는 의견도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양평고속도로국토교통부압수수색도로국특혜의혹노선변경강상면양서면조용훈 기자 강남권 신축·구축 가리지 않고 동반 하락…"추가 조정 촉각"2월 서울 주택 매매가격 0.66%↑…"1월보다 0.25%p 둔화"신현우 기자 현대차, 전 부문서 대규모 채용 실시…"미래 인재 모집"드론 잡는데 60억 미사일?…안티 드론 부상에 'K-방산' 기회관련 기사'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4월 결론…첫 재판서 변론종결'양평고속도 종점 변경' 국토부 서기관, 첫 재판서 혐의 모두 부인김건희특검 '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혐의 2심 26일 시작특검, '양평고속道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1심 공소기각에 항소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