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원전·방산·리튬 협력 희망”…‘젤렌스키·원희룡’ 빅샷 만남속 쏟아진 요청

젤렌스키 “한국 방산기술 합쳐지면 나토 수준 무기 제조 가능”
정부, 전문가로 구성된 스페셜 프로젝트 그룹 가동 고려

본문 이미지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원팀코리아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예방했다.(국토교통부 제공)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원팀코리아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예방했다.(국토교통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원팀코리아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예방한 뒤 재건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원팀코리아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예방한 뒤 재건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