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민간임대 대신 '보행 녹지' 대안으로 제안오세훈 "주목할 만한 제안…연내 변경 절차 추진"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3단지와 4단지 모습. 2022.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목동 택지지구 위치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목동재건축미니신도시서울시양천구오세훈이기재전준우 기자 신정법 과징금 산정 손본다…경미한 위반 기준율 50→30% 이하로배우자 사망 후 연금저축 해지, 6개월 넘기면 '세금 폭탄' 조심관련 기사현대·삼성 이틀 새 4.9조 수주…도시정비 수주액 43조 돌파10·15 대책 1년, 서울 집값 10.4% 상승…전셋값도 10% 가까이 올라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목동9·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최고 49층·781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