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지 3958가구·13단지 3852가구…공공보행통로 조성목동서로·동로변 근린상가 배치…그늘보행권도 확보21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된 양천구 목동 9단지(왼쪽)·13단지(오른쪽) 아파트 재건축사업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목동재건축정비사업부동산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5개 분야 두 자릿수 채용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관련 기사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목동12단지·성수2지구 줄줄이 유찰…GS건설·DL이앤씨 단독 참여(종합)'1.8조' 목동 12단지 재건축 유찰…GS건설만 입찰이기재 양천구청장 "서남선 예타 2년 내 통과…'양천구 CEO'로 뛸 것"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