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2.7조·삼성물산 9.6조…연간 목표·전년 실적 넘어연말 50조 돌파 가능성…대형사 쏠림에 수주 경쟁은 위축현대건설의 목동 10단지 조감도.(현대건설 제공)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 소넬리' 투시도.(삼성물산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재건축재개발수주전부동산관련 기사대치·잠실 재건축 심의 통과…1185가구 이주 수요도 주목(종합)'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