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진로·강도 등에 맞춰 항공로 우회 등 추가 조치제6호 태풍 카눈 영향으로 10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대합실에 있는 출도착 현황판에 '결항' 문구가 떠있다. 2023.8.10/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태풍국토부카눈북상항공기운항계획조정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국민 51.5% "올여름 휴가 간다"…동해안권이 최고 인기에너지 넘어 기후재난 대응까지…도서관·경로당 318곳 그린리모델링재해복구공사 행정절차 간소화…연 9000건 복구사업 빨라진다국토부,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 개최…43개 기관 참여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