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차관 "국민 생명 보호 최우선…안전관리 총력"15일부터 상황실 가동…태풍·호우 대비 대응체계 구축홍지선 제2차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내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2026년 여름철 풍수해 대응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홍지선차관관계기관대응체계여름철풍수해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