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차관 "국민 생명 보호 최우선…안전관리 총력"15일부터 상황실 가동…태풍·호우 대비 대응체계 구축홍지선 제2차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내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2026년 여름철 풍수해 대응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홍지선차관관계기관대응체계여름철풍수해황보준엽 기자 해외건설협회 김대식 신임 부회장 취임…"현장형 지원 강화"전세사기 피해자 3만8500명 넘어…피해주택 매입 월 평균 840건관련 기사국토부, 고유가 대응 점검…홍지선 2차관 "보조금 집행 강화"고유가에 교통·물류업계 부담 확대…국토부, 지원책 논의홍지선 국토부 2차관 재산 8억6000만원대…김영국 본부장 17억 신고홍지선 국토부 차관 "혁신 기관에 인센티브…갑질은 무관용 엄단"